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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문화는 베프는 문화로 바꿔야 합니다.~~~~~^^
날짜 2021/01/01 작성자 예수사랑
경조사비는 친인척만 주고받아야 한다. 직장동료는 참석을 할수 있지만 경조사비는 하지 않는다. 참석하는 자체가 부조다. 경조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차려입고 시간내서 축하해주고 위로해주고 교통비하고 일당을 포기하고 참석하는 것이다. 그것만으로 엄청난 값을 지불한 것이다. 경조사비까지 납부하라는 것은 갈취하는 것이고 들러리가 되는 것이다.
오히려 참석해준 하객이나 조문객에게 참석해 주신대 대한 보답을 해야 한다. 식사 한끼 이상은 반드시 대접을 해야 한다.
현재 사회구조는 상부상조가 되지 않는다. 이사도 잦고 이직도 잣다. 경조사비는 기본적으로 기부의 성격이 아니라 상부상조의 성격이다.
주고받는 것이고 품맛이고, 주고받는 것이고, 받으면 반드시 되돌려 주는 것이다.
현시대는 전혀 맞지 않고 오히려 직장관계 에서는 인사와 평가등 각종비리의 온상이 될수 있다.
경조사는 받아챙기는 문화가 아니가 베프는 문화로 바꿔야 한다. 본인의 경조사고 축하받고 위로받는 날인데 왜 다른 사름들이 참석하여 축하해주고 위로해 주면 됐지 왜 돈까지 주나 정말 어이었다. 이제는 경조사문화를 바꿔 주최측에서 베프는 문화로 바꿔야 한다. 능력없으면 작게 하거나 생락하거나 가족과 친인척만 모여서 한다. 받아 챙기는 문화를 하다보니 친하지도 않는데 세를 과시하기 위해서 마구 알리고 한몫챙기고 되갚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정말 스트레스다. 경조사비는 친인척 간에만 서로 주받고 그외 사람들은 참석만 해야 한다.
부조금 문화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나이 60대라 그동안 연락오면 모두 계좌입금했으나 우리 애들 결혼식 땐 우리 형제들과 애들 절친만 초대해서 하고싶다. 우리대에서 내가 부조한 것 받아야한다는 발상자체를 멈춰야한다. 초대장은 부조금 사절하고 내가 진정으로 근사하게 접대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보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카톡이던 페이던 부의금 축의금제도가 아직도 문제. 생전 남처럼 굴다 결혼 돌잔치등에 연락하고,,, 어른들 의식도 바뀌어야함. 결혼식을 남는 장사하려고 하는 부모들 세대!!

결혼식을 꼭 크게 할 필요없다. 친인척들만 모여 아주 간소하게 하면된다. 경조사비 받아 챙기려고 여기저기 마구 부르지 말고 친인척들 에게만 받고 간소하고 알차게 하면 된다.

작은 결혼식이 대세다. 가족만 모여서 간소해고 알차게 해야 한다. 경조사비 받으려고 마구 알리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경조사비는 친인척만 서로 주고 받도록 해야 한다. 선진국들은 이미 정착했는데 한국은 남눈치 과시욕으로 사람들을 마구 불로 난장판을 만든다. 이제는 변해야 한다.

축복해주는 사람은 친인척이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빚을 갚거나 빚받으러 오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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