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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저의 병이 치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날짜 2020/11/09 작성자 박창준
아내는 길랭바레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으로 위기는 넘겼으나, 후유증으로 손목부터 손 끝, 발목부터 발가락 끝까지 신경과 근육이 회복되지 않아 그릇을 자주 떨어트리며, 발가락이 구부러져 있고 펴지질 않아 걸을 때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저는 방광암이 재발되어 8월20날 재 수술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이전엔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바둑강사로 근무를 했었으나 아직 방과후학교 개강이 이루어지지 않아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가운데 재발률이 높은 방광암이라 걱정도 됩니다. " 다 내려 놓고 내게로 오라"라는 음성을 주셔서 요즘은 이겨내며 내려 놓으려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저는 작은 개척교회를 권사와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국민일보 인터넷 신문을 보던 중 이런 코너가 있음을 알게 되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국민일보 중보기도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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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라이프 2020/11/16 X 삭제
여기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힘껏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음성대로 그분의 뜻이 있겠지요. 힘내십시오.
이삭 2020/11/16 X 삭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치유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