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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태아로 오셨습니다.
날짜 2020/10/05 작성자 Jane

2017년 1월 국회 토론회에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발표에 따르면 낙태는 하루에 3천 건, 연 약 110만 건입니다.

날마다 3천 명의 태아들이 엄마의 뱃속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통계에 의하면 한국은 전 세계에서 낙태 1위 국가입니다.


오래 전에 산부인과 종사자에게 들은 말입니다. “평균 아이 3명을 낙태시킬 때 살아서 나가는 아이는 한 명에 불과합니다.” 국민의 20%가 기독교인이고 전세계에서 선교사 2번째로 많이 파송한 한국이 낙태를 통해 말 못하는 수많은 태아를 죽임으로 이 땅을 무죄한 피 곧 우리 자녀들의 피로 더럽히고 있습니다.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위헌 여부 판결문 중에서 소수의견이었지만 낙태죄 폐지를 반대했던 2명의 헌법재판관들은 “우리 모두 태아였다”라고 선언했습니다. 태아가 아니었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것은 어머니의 태중에서 낙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태아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만약 지금 한국에 탄생하신다면, 우리는 예수님이 태중에서 낙태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언 31장 말씀) 주님! 이제 더 이상 말 못하는 수많은 태아들이 낙태로 죽어가지 않도록, 한국교회가 회개하며 태아의 생명을 살리는 낙태법 개정안이 속히 입법되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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