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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 거두고 사랑을 내리소서
날짜 2020/05/12 작성자 alex
우리를 차별 없이 사랑하시는 주께 기도하오니
한국 교회의 성 소수자들을 향한 맹목적인 혐오를 거두고
사랑 안에서 진리를 바라도며 성숙한 소통과 넉넉한 포용을 할 수 있도록 이끄소서.

코로나 사태의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방역을 방해하는 언론의 혐오를 거두시사,
성소수자에대한 혐오로 가득한 일부 언론의 보도로 상처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소서.

하느님의 말씀에 대해 섣부른 확신을 가지고 타인을 정죄하기 보다는,
하나님과 인간을 향한 사랑 안에서 성령의 감화함으로 말하고 듣고 행동하게 하소서.

차별과 혐오보다는 이해와 사랑이 필요한 시대에
누구보다 교회가 앞장 서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고
예수 보혈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 나라의 갈등과 혐오를 봉합하며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는데 기여하게 하소서.

혐오 속에서 고통받는 이웃들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살아숨쉬는 우리의 이웃임을 한국 교회가 자각하게 하옵시고,

다른 집단에 대한 혐오를 통해 내부의 결속을 다지려는 악한 마음 대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크리스천의 마음 한가운데에 자리잡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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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g 2020/06/15 X 삭제
기도를 포장한 황당한 내용이네요 기독교인들은 동성애자들을 혐오하지 않습니다 동성애를 갖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언제라도 품고 기도해주고 회복을 위해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상이라고 주장하며 쾌락을 합리화시키며 이것을 부추기는 배후세력을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천번제 2020/06/08 X 삭제
같은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율법으로 정죄하는 마음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게 하시고

한 형제 자매로 안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서로 미워하고 다투는 세상에서

고개 숙이고 섬기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죄를 십자가 보혈로 씻으시고 구원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GODLOVE 2020/05/26 X 삭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 뿐입니다. 회개하고 돌이키세요. 혐오가 아니라 진리입니다. 당신의 심경이 거슬려도 하나님 말씀은 변치 않습니다.
각시탈 2020/05/24 X 삭제
혐오 맞네요. 동성애를 조장하는 세력 권장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은 또 무슨 말인지 조장하다고 권장한다고 동성애가 전파된다는 비과학적 신념을 가지고 혐오를 한다니 . 타인을 비판하려면 일단 공부를 하시길.
유도관장 2020/05/23 X 삭제
기독교인 그 누구나 저들을 혐오하지 않습니다. 왜려 더 많은 눈물과 사랑으로 기도를 할 것입니다. 저들의 하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당연히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바른 말을 하고 옳은 말을 하는데 왜 혐오라고 합니까?
그러나 2020/05/18 X 삭제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지향하는 동성애를 협오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동성애를 조장하거나 권장하는 세력들을 혐오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동성애는 하나님의 질서를 정면으로 거스리는 것으로 인류문명의 멸망의 원인이 되어왔음을 우리는 알기 때문입니다
김사무엘 2020/05/16 X 삭제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